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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9 13:43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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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청으로 20분 통화하며 상호 입장 설명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2020년 2월 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을 만나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하기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강경화 장관은 9일 위안부 피해자 배상 책임을 물은 한국 법원 판결에 반발하는 일본 정부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을 요청했다.파워볼

외교부에 따르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이날 오전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의 요청으로 약 20분간 통화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판결 관련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모테기 대신은 일본 측 입장을 설명했으며, 이에 대해 강 장관은 정부가 이미 밝힌 입장을 설명한 후 일본 정부 측에 과도한 반응을 자제할 것을 주문했다.

양 장관은 위안부 판결을 비롯한 다양한 한일 간 현안에 대해 외교당국 간 긴밀한 소통을 이어 나가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김정곤 부장판사)는 전날 일본 정부가 고(故) 배춘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12명에게 1인당 1억 원씩을 위자료로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일본 정부는 '한 국가의 법원이 다른 국가를 소송 당사자로 삼아 재판할 수 없다'는 국가면제 원칙을 내세워 판결을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또 위안부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과 2015년 한일 외교장관 합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해결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정부는 위안부 합의에 대해 피해자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일본 정부가 스스로 표명했던 책임 통감과 사죄·반성의 정신에 부응하는 행보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전날 외교부는 판결에 대해 "정부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기 위하여 우리 정부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또 "한일 양국 간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제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혀 이번 판결로 한일관계가 악화하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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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동환 기자] 라멜로 볼과 론조 볼의 형제 맞대결에서 동생이 완승을 거뒀다.

9일(이하 한국시간)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시즌 샬럿 호네츠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경기에서 샬럿이 118-110으로 승리했다.

형제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에서 동생 라멜로 볼이 형 론조 볼에 완승을 거뒀다.

이날 라멜로 볼은 12점 11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하는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26점을 기록한 고든 헤이워드, 20점을 기록한 마일스 브릿지스를 도와 샬럿의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론조 볼은 5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침묵했다. 뉴올리언스는 자이언 윌리엄슨이 26점, 조쉬 하트가 18점으로 분전했다. 경기 한 때 18점 차 리드를 잡기도 했다. 하지만 후반에만 71점을 내주는 심각한 수비 붕괴 끝에 납득하기 힘든 역전패를 당했다.

전반까지만 해도 뉴올리언스가 경기를 주도했다. 샬럿이 지속적인 야투 난조와 빈공에 시달리는 사이 뉴올리언스는 끊임없이 득점을 쏟아 부으며 격차를 벌렸다. 1쿼터에만 38점을 폭격한 뉴올리언스는 2쿼터 중반 18점 차까지 앞서나갔고, 결국 59-47로 리드하며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에 대반전이 일어났다. 샬럿의 공격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3쿼터 중반 테리 로지어, 브릿지스, P.J. 워싱턴의 연속 3점 4방으로 순식간에 72-76까지 추격한 샬럿은 이후에도 끈질기게 추격을 이어가며 뉴올리언스를 압박했다.

결국 4쿼터 종료 5분 46초를 남기고 샬럿은 디본테 그래험이 플로터 슛에 이은 추가 자유투 득점으로 105-103으로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18점 차를 극복한 샬럿의 기세는 이후에도 계속됐다. 3분 44초를 남기고는 헤이워드가 109-105로 리드를 벌리는 3점슛을 터트렸고, 2분 28초를 남기고는 브릿지스까지 3점을 터트리며 114-107로 격차를 더욱 벌렸다.

뉴올리언스가 조쉬 하트의 돌파 득점과 자유투 득점으로 뒤늦게 추격을 시도했지만, 이후 샬럿는 뉴올리언스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결국 승리를 챙겼다.

이날 승리로 샬럿은 시즌 두 번째 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성적을 4승 5패로 만들었다. 개막 6경기에서 4승 2패를 기록했던 뉴올리언스는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지며 시즌 성적이 4승 5패로 추락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이동환 기자 ldh2305@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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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루키
성폭행 뒤 '괜찮다'고 했다 다시 강간 당해
원심은 '무죄' 판단했고 대법원서 뒤집혀
보수적 판결 내리는 법원 이제는 변화해야
/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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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여고생이 강간을 당했다. 피해 사실에 괴로워하며 화장실에 앉아 있는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찾아왔다. 그녀는 정신이 혼미한 상황에서 “괜찮다”고 답했다. 남자는 그녀를 상대로 같은 범죄를 다시 저질렀다. 그녀가 무의식적으로 한 말은 법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했다. 1·2심 재판부는 ‘괜찮다’는 말은 성관계 요구에 대한 동의와 같다며 무죄 처분을 내렸고 여고생은 무고 위기에 몰렸다. 대법원은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사건은 2014년 발생했다. 당시 고등학생이던 A양은 지인 2명과 함께 지인의 집에서 술을 마셨다. 참석자들이 모두 만취했을 무렵 그녀는 화장실에서 함께 술을 마신 B씨에게 강제로 성폭력을 당했다. 충격을 받은 A양은 사고 후 화장실에 앉아 멍하니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같은 곳에 있던 C씨가 화장실로 들어왔다. 그는 위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A양은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 “괜찮다”는 답을 했다. 돌아온 것은 악몽의 재시작이었다. C씨는 A양에게 같은 범죄를 한 번 더 저질렀다.

성폭행을 두 번 연속으로 당한 A양은 사고 당시 선명한 대처를 하기가 힘들었다. 당일 술자리가 끝난 뒤 C씨는 A양을 집에 데려다 주고 문 앞에서 키스를 하면서 호감을 표시했다. 이후 A양은 문자로 C씨에게 “당신은 (B씨를) 말리지 않았고 나는 원치 않는 성관계를 당한 성폭행 피해자가 됐네요”라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A양이 자신이 성폭행 피해자였음을 인지하고 대응한 것은 시간이 지난 후 였다. 2017년 A양은 B씨에게 페이스북 친구 신청이 오자 우울증으로 상담을 받았고 사과를 받아야겠다며 C씨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그런데 당시 군인이었던 C씨는 사과할 생각이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고 결국 갈등은 법정으로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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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발생하고 상당 시간이 흐른 후라 법원이 유무죄 판단을 내리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1·2심에서는 A양이 당시 한 ‘괜찮다’는 말이 족쇄가 됐다. C씨는 당시 B씨가 A양을 강간한 정황을 몰랐다며 자신은 용변이 마려워 들어간 화장실에서 A양에 호감을 표했고 상대가 응해 간음을 한 것 뿐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당시 그들이 술을 마신 집이 넓지 않은 곳이라 화장실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을 것이 분명한 B씨의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졌다. 하지만 재판부는 A양이 직접 ‘괜찮다’는 말을 한 것을 근거로 C씨에 대한 무죄를 결정했다. 이에 대해 A양은 “스스로가 강간의 피해자가 되는 부분이 가장 무서웠던 것 같고 강간 피해 사실을 외면하고 싶어서 그냥 무슨 대답이든 괜찮다고 했던 것 같다”며 “당시에는 내가 괜찮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다”고 진술했다.
결과적으로 대법원을 원심을 뒤집고 C씨에 대한 유죄를 선고했다. ‘괜찮다’는 말과 별개로 당시 C씨의 행위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게 대법원의 판단 근거가 됐다. 대법원은 “화장실에 알몸으로 있는 피해자에게 구조 등을 위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괜찮은지 물어 본 후 호감이 있다면서 성행위를 해도 되는지 동의를 구했다는 것은 진술 내용 자체로도 모순되고 경험칙상으로도 이례적이라고 보인다”고 지적했다. 일반적 관점에서 보면 C씨의 행위가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법원은 A양이 한 ‘괜찮다’는 말의 맥락도 다르게 파악했다. 대법원 재판부는 “피해자가 당시 고등학생이었고 구토를 할 정도로 상당히 취한 상태였으며 B씨로부터 강간을 당한 직후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황 일부를 기억 못한다고 해도 진술이 비합리적이거나 모순된다고 볼 수 없다”고 봤다.

판결 사실이 알려진 후 사건 내용보다 원심 결정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크게 나왔다. 원심 재판부가 이미 강간을 당해 정신이 혼미한 미성년자의 “괜찮다”는 말을 성행위 동의로 해석했다는 사실이 충격을 준 것이다. ‘미투’ 이후 각종 성추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은 달라지고 있다. 보수적인 판결을 자주 내리는 법원 역시도 이러한 변화에 동참해야 할 때다. /이경운기자 cloud@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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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유명 헬스 유튜버 ‘핏블리’가 결국 헬스장 폐업을 결정했다. 5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핏블리는 지난해 9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헬스장이 문 닫게 된 뒤 ‘운동 방송’ 대신 치즈볼 등의 ‘먹방’ 진행으로 유명세를 탄 유튜버다. 그는 최근 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또다시 헬스장 영업이 중단되면서 경영난을 호소해왔다.파워볼실시간

핏블리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헬스장 폐업합니다. 가구 팝니다’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자신이 운영 중인 헬스장 가운데 부천 역곡점을 폐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더는 버틸 수가 없어서 폐업을 결정했다”며 “또 언제 나아질 거라는 전망도 없고, 월세로 낼 보증금도 다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기구는 헐값에 판매하겠다”며 “판매금액 전액은 소년소녀가장 친구들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인 만큼, 앞으로 힘들어하는 모습보다는 밝은 모습으로 웃음과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영상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핏블리는 정부가 ‘집합금지 2주 연장’을 결정한 지난 2일 올린 영상에선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소주 좀 마시겠습니다’는 영상의 제목대로 그는 텅 빈 헬스장 안에서 10여분간 소주 1병을 마시기만 했다. 말은 하지 않았지만, 영상 중간중간 울분이 북받쳐 오르는 듯 손으로 얼굴을 감싸거나 눈시울을 붉혔다.


“정부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풍자한 유튜버

사진 유튜브 캡처.
구독자 35만명의 유튜버 ‘흑자헬스’도 어려움을 호소했다. 흑자헬스는 헬스 관련 논란들을 풍자하는 콘텐트로 주목받는 유튜버다. 그는 지난 7일 ‘헬스는 코로나로부터 안전합니다. 높으신 분들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헬스는 온전히 혼자서 하는 비접촉 운동”이라며 ‘헬스 안 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헬스장’과 실제 헬스장의 풍경을 풍자적으로 비교해 올렸다.

그는 “정부에서도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재검토해본다고 하니 17일 이후에는 제한적이라도 꼭 헬스장이 영업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헬스장 관장과 트레이너들도 서로 간 거리를 지켜서 절대 헬스장에서 감염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 의무를 다할 때 목소리에 힘이 생기는 법”이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대책들 제발 부탁드린다. 저희는 힘이 없다. 많이 힘드실 거란 거 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 제발 이 힘든 시기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활기찬 일상이 되찾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호소한 바 있다.

한편 헬스장과 같은 실내체육시설은 정부의 집합금지 조치 업종에 포함돼 영업이 중단된 상태다. 당장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업주들은 밤 9시까지만이라도 운영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정부에 호소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 제기하는 것은 형평성 문제다. 마스크를 벗고 식사하는 식당 등은 제한적이지만 밤 9시까지 영업을 할 수 있고, 태권도장 같은 아동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내체육시설도 예외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면서다.

정부는 오는 17일 현행 조치 종료를 앞두고 방역 지침 재검토에 착수했다. 현장에서 문제 제기가 잇따르는 만큼 기준에 문제가 없는지 등을 살펴보겠다는 방침이다.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17일 이후엔 운영을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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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양혜진이 10년 만에 연기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복귀와 동시에 쉴 틈 없이 연기를 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9일 양혜진은 OSEN과 인터뷰를 통해 지난 8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과 현재 출연 중인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 대해 말했다.

양혜진은 1991년 KBS 공채 14기로 데뷔하면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2009년 결혼을 한 뒤 가정에 집중하면서 연기자의 길과는 멀어졌다. 이에 대해 양혜진은 “점점 기회가 없어지고, 결혼하면서 의도치 않게 경력 단절이 된 상황이 되어버렸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양혜진의 마음 속에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다. 이병헌, 손현주, 김정균, 김정난, 김선영, 최정원, 배도환, 김호진 등 함께 데뷔한 이들의 활발한 활동 역시 그에게는 자극이 됐다.

양혜진은 “마음 속으로 그들이 내 동기라는 게 자랑스럽고 영광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내 동기들이라고 자랑하곤 했다”며 “동기들이 노력한 만큼 나는 감히 할수도 없다. 그래서 그들이 그 인기와 명성을 가질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더 큰 스타로 나아가지 않을까 한다”고 이야기했다.

2009년 결혼한 양혜진은 2019년에 브라운관에 복귀, 딱 10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났다. 10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선 양혜진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면서 떨리기도 했고, 계속 채찍질할 수밖에 없었다. 첫 촬영을 한 뒤 내가 부족하다는 걸 느꼈고, 오랜만에 하는 연기라 패턴도 바뀌어 있었다. 연기 수업을 병행하며 촬영에 임했고, 따라가고 감각을 익히느라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양혜진이 예열하는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비켜라 운명아’를 통해 존재감을 찍은 뒤 tvN ‘악의 꽃’, MBC ‘찬란한 내 인생’, SBS ‘불새2020’까지, 쉼 없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하나파워볼

양혜진은 “젊어서 실컷 해보지 못한 연기지만 나이 든 역할도 젊은 연기자들 만큼 매력적일 수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며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쉬지 않고 나를 필요로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


찬란한 내 인생MBC 월,화,수,목,금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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