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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1-30 13:33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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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 ‘심각’ 격상, 방역대책본부 설치

[김동수 기자(=진주)(kdsu21@naver.com)]
경남도는 지난 28일 전북 정읍시 소재 오리 농장(1만9000마리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긴급방역조치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심각’으로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AI상황실을 방역대책본부로 확대 설치하고 전북과 인접지역에 통제초소를 설치했다.

향후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도의 가금, 알 등에 대한 반·출입 금지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남도긴급방역조치돌입 동물방역.ⓒ경남도서부청사

시군에서 그동안 행정지도로 실시해오던 철새도래지 통제구간 진입금지, 모든 차량 거점소독시설 이용, 방사사육금지 등의 방역조치를 ‘행정명령’으로 발령하도록 했다.파워볼사이트

정읍의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농가와 역학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 농가(9호)에 대해 긴급히 이동제한 및 예찰·소독을 실시하였으며, 정밀검사 결과 이상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경남도는 AI발생에 대비해 지난 10월부터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방역상황실을 설치 운영하며 24시간 비상방역체계에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중국, 일본 등 주변국에서 AI 발생이 급증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고병원성 AI가 검출되는 등 발생 위험이 높아져 대상별로 세분해 더 강화된 방역조치를 취해왔다.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해서는 낚시객이나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축산차량의 진입을 금지하고 철새 월동기가 끝날 때까지 광역방제기를 동원해 매일 도로와 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전통시장에 대한 방역강화 조치로 항원검출 시·군 소재 전통시장의 운영을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중단하고 전통시장 및 가든형 식당에 대해 살아있는 초생추·중추 및 오리 유통을 금지했다.

[김동수 기자(=진주)(kdsu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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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민주당도 동반 상승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자가격리자 수험생을 위해 별도시험장으로 마련된 서울 용산구 오산고등학교에서 2021학년도 수능 대비 시험장 방역 준비 상황 영상 점검중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와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대한 방역 기대감이 지지율에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실시한 11월 4주차(23~27일) 주간 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1.1%포인트 오른 43.8%(매우 잘함 23.9%, 잘하는 편 19.9%)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8%포인트 내린 52.2%(매우 잘못함 38.3%, 잘못하는 편 13.9%)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 은 0.3%포인트 감소한 4%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8.4%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리얼미터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업무 배제 조치보다 코로나 대유행이 정부 여당 지지도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특히 “중도층에서 긍정평가가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하락했는데 이는 코로나 극복 기대 요인이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 대비 2%포인트 오른 34.1%, 국민의힘은 2.1%포인트 내린 27.9%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진보층에서 변동 없는 가운데 중도층(3.8%P↑, 29.4%→33.2%)에서 오르며 전체 지지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힘은 중도층(3.3%P↓, 32.0%→28.7%)에서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국민의당은 0.1%포인트 오른 7.1%, 열린민주당은 0.8%포인트 오른 6.7%, 정의당은 0.2%포인트 오른 5.7% 순이었다. 무당층은 11월 3주 차 대비 0.1%포인트 감소한 15.6%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80%)·유선(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18세 이상 유권자 5만6676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2516명 응답을 완료해 4.4%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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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S25에서 편의점 로봇 배송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에 있는 GS25강서LG사이언스점에서 'LG 클로이 서브봇'을 이용해 상품을 배송하는 로봇 배송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편의점 직원이 LG 클로이 서브봇에 주문받은 상품을 적재하는 모습.

김 대리는 보고서를 작성하느라 오늘 점심 식사를 하러 갈 여유가 없다. 간단히 끼니를 떼우기 위해 스마트폰 앱으로 편의점에서 도시락과 음료수를 주문했다. 상품이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엘리베이터 앞으로 나갔는데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 상품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다.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편의점 배달로봇의 이야기다.

혼자 엘리베이터 타고 문앞까지 “배달 왔어요”

LG전자는 30일 “최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 GS25강서 LG사이언스점에 ‘LG 클로이 서브봇’을 배치해 상품을 배송하는 로봇배송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봇 몸통에 있는 3개의 선반에 주문 상품을 넣은채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해 문앞까지 상품을 배송해주는 방식이다. LG전자와 GS리테일은 우선 LG사이언스파크 내 직원을 대상으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은 기존처럼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GS25 상품을 주문하면 된다. 주문을 받은 편의점 근무자는 로봇에 상품을 싣고 고객 연락처와 배달장소를 입력한다. 이후 로봇은 사전에 입력된 건물 입체 지도를 기반으로 목적지까지 최단 거리를 계산해 자율 주행으로 이동한다. 로봇은 무선으로 건물 내 엘리베이터를 호출해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로봇은 목적지에 도착한 이후 고객 휴대폰으로 직접 전화를 걸어 상품이 도착했음을 안내하고 상품 수령 시 입력해야 하는 비밀번호를 문자 메시지로 발송한다. 고객은 로봇 머리 부분에 장착된 모니터에 카톡으로 받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봇 서랍에 있는 상품을 받아간다.

오래 걸리지 않을까... LG “비대면이라 안전”

클로이 서브봇은 사람과 비교해 이동 속도가 느린 편이기 때문에 시간대에 따라 배달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 한번에 적재할 수 있는 상품 수도 한정돼 있다. LG전자 측은 “클로이 서브봇 배달 서비스는 기존 편의점 배달 서비스와 동일하지만 로봇이 배달하는 비(非)대면 서비스라는 점에서 훨씬 안전하고 편리하다”고 밝혔다.파워볼게임

[최인준 기자 pe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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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최고치 또 경신…이낙연·이재명과 팽팽

서울·충청·PK서 선두…50대와 중도층서도 1위

뉴시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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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낙연·윤석열·이재명의 '빅3'가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야 주요 정치인 14인을 대상으로 11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낙연 대표 20.6%, 윤석열 검찰총장 19.8%, 이재명 경기지사 19.4% 순으로 나타났다.

이낙연 대표는 전월 대비 0.9%포인트 내려가며 7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선두권을 지켰고, 윤 총장은 2.6%포인트 상승하며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이재명 지사는 2.1%포인트 하락했지만 역시 강세를 나타냈다. 세 주자 모두 오차범위(±1.9%포인트) 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이다.

이어 홍준표 무소속 의원 5.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3.5%,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3.3%, 추미애 법무부장관 3.1%, 오세훈 전 서울시장 3.0%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2.7%, 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 2.5%,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2.3%, 원희룡 제주지사 2.0%, 김경수 경남지사 1.8%, 김부겸 민주당 의원 0.8% 순이었다. '기타인물'은 1.1% '없음'은 6.6%, '모름·무응답'은 2.5%로 집계됐다.

뉴시스
[서울=뉴시스]리얼미터 11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자료 = 리얼미터 제공)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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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서울과 호남, 70대 이상, 사무직과 노동직에서 하락했고, 인천·경기와 20대, 무직과 가정주부, 학생에서는 상승했다.

윤 총장은 20%대 턱밑까지 치고 올라갔다. 윤 총장은 대부분의 계층에서 오른 가운데, 대구·경북(TK)과 서울, 충청권, 50대와 70대 이상, 30대, 보수층, 사무직에서 상승했다.

이 지사는 지난 8월 최고치(23.3%)를 경신한 이후 상승세가 꺾이면서 3개월 만에 다시 10%대로 내려왔다. 이 지사는 TK와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60대, 보수층, 가정주부와 무직에서 하락했다.

특히 윤 총장은 서울(20.6%)과 충청권(20.3%), PK(21.8%)에서 이낙연·이재명을 모두 제쳤고, 50대(23.8%)와 중도층(23.6%)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윤 총장은 서울 출신이지만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충남 논산 출신이어서 충청 주자로 여겨진 것으로 풀이된다.

뉴시스
[서울=뉴시스]리얼미터 11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자료 = 리얼미터 제공)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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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보·여권 주자군(이낙연·이재명·추미애·심상정·김경수·김부겸)의 선호도 합계는 2.5%포인트 내린 48.1%, 범보수·야권 주자군(윤석열·홍준표·안철수·유승민·오세훈·주호영·황교안·원희룡)은 1.3%포인트 오른 41.7%로, 양 진영 간 격차는 10.2%포인트에서 6.4%포인트로 좁혀졌다.

배철호 리얼미터 수석전문위원은 "윤 총장 지지율 상승은 지난 화요일(24일) 발표한 '직무배제' 요인이 결정적이고, 주요하게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며 "윤 총장은 현재 반문 정서의 상징이자 정권과 가장 명확한 대척점으로, 정국 흐름에서 한 축을 담당하는 주요한 역할을 하는 측면에서는 '버팀목'의 성격도 없지 않아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도 "야권 '도토리' 후보들 성장을 가리고 있다는 점, 무엇보다 윤 총장이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이나 결집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지 못하는 점은 직접 국민의힘 유니폼을 입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도 있지만 '가림목'이라 할 수 있다"며 "국민의힘 입장에서 윤 총장을 안고 갈 '버팀목'인지, 정치적 거리 두기 내지 외면하며 떼고 갈 '가림목'인지 성격 규명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했다.

이낙연, 이재명 여권 양대 주자에 대해선 "이 대표는 당 대표 취임이 3개월 지났고 당 지지율과 후보 지지율에 대해서 성과를 보여줘야 할 시기로, 즉 면책 기간이 지난 시점과 상황에서 지지율이 제자리 혹은 소폭 하락했다는 점은 무겁게 다가올 대목으로 보여진다"며 "그런 점에서 이재명 지사는 상대적으로 타격이 적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3~27일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5만6698명에게 접촉해 최종 2538명이 응답(응답률 4.5%)했다. 무선(10%) 전화면접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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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1박2일' 방글이 PD가 김선호의 프로그램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11월 29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는 포항 제철 특산물과 함께하는 '퐝타스틱 요리왕' 특집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포항 곤륜산 정상에 모인 멤버들은 최근 SNS 팔로워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진정한 '대세남'으로 등극한 김선호의 인기를 언급했다. 매주 '1박2일'에서의 활약에 더해,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스타트업'에서 열연하고 있는 덕분이다. 이에 김선호는 11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방송에서 라비는 김선호가 지난 '너 자신을 알라' 특집에서 심리검사 도중 눈물을 흘렸던 일을 두고 "뜰 거 알고 일부러 그때 울었지?"라고 놀렸다. 당시 김선호는 그림으로 하는 심리검사 중 "지금 뭘 하고 있나 계속 생각하고 있다"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방송 이후 '1박2일' 시청자 사이에서 "김선호가 예능과 드라마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는 걱정의 목소리가 나왔다. 심지어 "하차할까 겁난다"는 반응까지 있었다.

딘딘은 "심리 상담은 드라마 방영 전"이라며 "지금 하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선호는 "물고 뜯고 아침부터 장난 아니구나"라면서도 "눈물을 흘렸다고 위로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동영상에 달린 댓글을 다 봤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걸 보고 또 울었다"며 시청자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항간의 '1박2일' 하차 염려에 대해선 "댓글에 하차하지 말라고 하시더라"며 "나는 이들보다 오래 할 거다. 악착같이 끝까지 버틸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글이 PD는 김선호의 뜻밖의 종신 계약 선언을 듣고 만족의 '엄지 척'을 해보이기도 했다.

이에 방글이 PD는 뉴스엔에 "시청자분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괜찮을 것"이라며 "김선호가 본인의 하차를 걱정하는 댓글들을 보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먼저 '하차 안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파워볼사이트

"본인이 오래 할 거라고 먼저 말하더라"고 말한 방글이 PD는 "김선호는 '여기 있는 누구보다 잘할 거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그러니 걱정 안 하셔도 될 것"이라고 강조, 앞으로 김선호가 보여줄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1박2일 시즌4'는 2부 13.9%(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문세윤의 역대급 말똥성게 점심 식사 먹방을 보여준 순간에는 18.8%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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