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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03 17:12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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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지도자들에 '한반도 평화 지지' 당부…11일까지 재택근무



박병석 국회의장, 스웨덴 국왕 예방
(서울=연합뉴스) 스웨덴을 공식 방문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오른쪽)이 28일 스웨덴 왕궁에서 칼 구스타프 16세 국왕을 예방하고 있다. 2020.9.28 [국회의장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영종도=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이 3일 스웨덴·독일 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달 26일 출국한 박 의장은 같은 달 28∼29일(현지시각) 스웨덴에서 국왕 칼 구스타브 16세를 비롯해 스테판 뢰벤 총리, 안드레아스 노를리엔 국회의장을 만나 한반도 평화체제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특히 그는 실권자인 뢰벤 총리와의 회동에선 "우리는 평화를 원하는 것이지, 북한을 흡수 통일할 생각도 능력도 없다"며 "기회가 된다면 이런 뜻을 북한에 잘 전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동행복권파워볼

박 의장은 또 켄트 해쉬테트 한반도 특사, 요아킴 베리스트룀 주(駐)북한 대사 등 스웨덴의 북한 문제 전문가들과도 오찬 간담회를 열어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박 의장을 만난 스웨덴 고위 인사들은 공무원 피격 사망 사건에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은 사건 개요를 설명하면서 "이례적으로 북한이 빠르게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사과를 했다"고 강조한 바 있다.

박 의장은 스웨덴에 이어 독일에서도 '통일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연방 대통령, 볼프강 쇼이블레 하원의장, 디트마어 보이드케 상원의장 등 독일 정계 고위 인사들과 연쇄 접촉했다.

박 의장은 통독 30주년 기념 주간이었던 방문 기간 "북한이 남북관계 개선보다 북미 관계 개선을 원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한국을 통하지 않고 미국과 관계를 개선하기는 어렵다"고 말하는 등 남북 관계 개선이 통일의 첫걸음이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박 의장의 이번 순방은 코로나 사태로 중단됐던 국회의 '대면 외교'가 재가동됐다는 의미도 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상황을 감안, 유럽에서 비교적 방역 성과가 좋은 것으로 평가받는 스웨덴과 독일을 방문지로 선택했다. 애초 예정했던 체코 방문은 방역 문제로 연기됐다.

이날 귀국한 순방단은 공무상 출장자로 코로나19 '능동감시' 대상이 된다.

순방단은 귀국 즉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일 경우 자체적으로 재택 근무한 뒤 12일 국회로 출근한다.


독일 연방 상원의장 만난 박병석 국회의장
(서울=연합뉴스) 박병석 국회의장이 1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포츠담에서 열린 통일 엑스포에 참석, 디트마르 보이트케 독일 연방 상원의장과 대화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장은 통독 30주년을 축하하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0.10.2 [국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eong@yna.co.kr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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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요계, 통상 저녁 6시 신곡·앨범 발표
BTS, 금요일 오후 1시 음원 발표…美 시장 겨냥
블랙핑크·슈퍼엠도 잇따라 오후 1시에 신곡 발표
신곡 첫 무대도 국내 아닌 美 프로그램에서 진행
[앵커]
국내 가수들이 새 앨범이나 곡을 발표할 때 보통 평일 오후 6시에 공개합니다.

퇴근 시간이나 하굣길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인데 최근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K팝 가수들이 금요일 오후 1시로 발표 시간을 바꾸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김혜은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기자]

"3, 2, 1"

지난 2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발표된 시각은 금요일 저녁 6시.

2017년 음원 사이트 개편 이후 국내 가수들은 대부분 자정이 아닌 저녁 6시에 곡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이너마이트'는 달랐습니다.

"20초 남았습니다. 이거 제야의 종소리 아니지?"

방탄소년단은 금요일 오후 1시에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음원 다운로드나 스트리밍이 몰리는 퇴근 시간대를 포기한 건, 바로 미국을 겨냥한 전략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금요일 오후 1시는, 미국 동부시간으로는 금요일 0시입니다.

매주 금요일부터 다음 주 목요일까지 1주일 단위로 실적을 매기는 빌보드 차트 집계 시기와도 맞아떨어집니다.

[차우진 / 대중음악평론가 : 오후 1시에 발표한다는 건 사실은 한국시장을 고려했다기보다는 미국 시장을 고려한 선택인 것 같고요.]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이런 전략의 효과가 입증된 셈입니다.

역시 금요일 오후 1시 신곡을 낸 블랙핑크도 빌보드 싱글 차트 13위라는 성과를 냈습니다.

최근 첫 정규앨범을 낸 슈퍼엠도 '오후 1시 발표'라는 글로벌 행보를 같이했습니다.

신곡의 첫 무대를 공개하는 방식도, 점차 국내가 아닌 해외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프로그램이나 시상식에서 첫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미국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박희아 / 대중문화평론가 : 해외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 것 자체가 경제적 효과도 더 낼 수 있고 인지도 면에서도 훨씬 더 K팝 가수들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곡 공개에 관한 많은 일정이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금요일 오후 1시' 발매 전략에 얼마나 더 많은 K팝 가수가 뛰어들지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YTN 김혜은[henism@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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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 민심, 코로나에 현 정권 무능 '이중고'
'추미애 사태'에 "공정사회는 멀었다"며 탄식
정진석 "'우리 국민 목숨값 이리 하찮나' 말씀
야당 나무라신 최악의 표현은 '너무 점잖다'"

충남 최다선인 국민의힘 5선 중진 정진석 의원, 충북 충주의 3선 이종배 정책위의장, 충남 보령서천의 3선 김태흠 의원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맡고 있는 충남 서산태안의 재선 성일종 의원(사진 왼쪽부터). ⓒ데일리안
"대통령이 국민 때문에 목숨을 걸었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본 적이 없다"는 가수 나훈아의 일갈이 추석 명절 민심의 화두로 급부상하고 있다. 충남 최다선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한마디보다도 가수 나훈아 씨의 한마디에 더 큰 용기와 위로를 받았다'고 하시더라"고 지역에서 들은 말을 전했다.

충청권 추석 민심은 연초부터 맹위를 떨치는 코로나19로 인한 민생경제의 위기로 고통받는 속에서도, 북한의 우리 공무원 총살 만행에 대한 정권의 무능한 대응과 '추미애 사태'에 "부글부글 끓고 있다"고 할 정도로 불만이 쌓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실망 여론은 점잖기로 유명한 충청인들로 하여금 "야당이 너무 점잖다"고 되레 나무라는 반응으로 표출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의 5선 중진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은 2일 데일리안과 통화에서 "'우리 해수부 공무원이 북한에 의해 총기난사를 당해 살해당한 사건에 정부가 왜 그렇게 무기력하고 무능력하느냐' '왜 그렇게 북한 눈치 보기에 혈안이 돼 있느냐' '우리 국민의 목숨값이 그렇게 하찮느냐'는 얘기들을 많이 하셨다"며 "'대통령의 한마디보다도 가수 나훈아 씨의 한마디에 더 큰 용기와 위로를 받았다'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앞서 가수 나훈아는 지난달 30일 KBS 2TV '한가위 대기획' 출연에서 "왕이나 대통령이 국민 때문에 목숨을 걸었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본 적이 없다"고 외쳐 화제가 됐다. 나훈아의 이 말이 실제로 '추석 차례상 민심'에서 널리 회자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정진석 의원은 "주초부터 공주·부여·청양의 시장을 하루종일 돌아다녀봤는데, 민심이 좋지 않다"며 "워낙 경제가 최악의 상황이라 '정말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다'는 말씀들을 실제로 하실 정도"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북한의 우리 공무원 총살 만행과 함께 '추미애 사태'가 경제적으로 최악의 지경에 빠진 소상공인·자영업자·서민들의 피로감을 더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 의원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서 한 말이 다 거짓말이라는 게 드러나지 않았느냐"라며 "그런데도 불기소로 무혐의 처리된 것에 '공정사회는 멀었다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충북부지사, 민선 충주시장에 3선 의원으로 충북과 충주의 민심에 밝은 이종배 국민의힘 정책위의장도 이날 통화에서 "민생경제가 아주 좋지 않고, 코로나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들이 심하시더라"고 하면서도, 그 와중에도 시민들이 북한의 우리 공무원 총살 만행과 '추미애 사태'에 대한 지적을 잊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종배 의장은 "해수부 공무원이 북한이 피살되고 시신마저 태워진 사건에 대해 정부의 무능을 많이 지적하시더라"며 "'대통령이 국민 눈치를 보기보다도 북한 눈치를 보면서 일을 하시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는 분이 계셨다"고 전했다.

아울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장관이 국민이 대고 거짓말을 하고, 외압과 불공정을 저질렀으니 장관으로서 자질이 없다' '사퇴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아주 많았다"며 "검찰도 잘못된 게 많은데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그냥 무혐의로 처리한 것도 잘못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으셨다"고 덧붙였다.

성일종 "'이게 나라냐'며 부글부글 끓고 있더라
망할 때는 마지막이 요란하다며 걱정하시더라"
이종배 "대통령이 北 눈치 본다며 의문들 제기"
김태흠 "추미애 후안무치하단 말 빠지지 않아"

충남 보령·서천의 3선 김태흠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통화에서 "보령·서천의 재래시장을 돌아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경제 문제를 걱정들을 많이 하셨다"면서도 "만나는 분들마다 '추미애가 너무 뻔뻔하고 염치 없고 후안무치하다'는 말을 빼놓지 않으시더라"고 전했다.

김태흠 의원은 "'지네들이 박근혜를 공격할 때와 비교해보면 참 앞뒤가 안 맞는 놈들'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셨다"며 "국민들께서 참 다들 많이 알고 계셨다"고 놀라워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맡고 있는 충남 서산·태안의 재선 성일종 의원은 지역 민심에 대해 한마디로 "'이게 나라냐'며 부글부글 끓고 있었다"고 정리했다.

성일종 의원은 "여러 사람들과 식사도 해봤는데, 다들 나라를 걱정하고 '추미애 사태'와 북한의 만행에 대해서 우리 정부는 아주 있을 수 없는 일들을 하고 있다고 많은 주민들이 얘기를 하셨다"며 "정말로 보통의 평범한 주민들을 만났는데도 '나라가 다 망가졌다'고 하시는 게, 너무 심각하더라"고 한탄했다.

한 지역민은 성 의원에게 "큰 회사도 망하는 과정에서 처음부터 요란하게 망하는 게 아니다. 마지막에 요란한 소리가 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며 "망하지 않으려면 평상시에 위기의식을 갖고 잘해야 하는데, 이 큰 나라가 뭐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다"고 크게 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북한의 우리 공무원 총살 만행과 '추미애 사태'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는 충청권 민심은 야권을 향해서는 민생경제의 어려움은 정치권의 일원으로서 총력을 다해 살리면서도, 정권의 실정에 대해서는 강하게 싸워서 바로잡아달라는 목소리로 정리됐다. 야당의 숫적 열세에 대해 일응 이해를 표하면서도 "너무 점잖다"고 나무랐다는 것이다.

정진석 의원은 "나한테 야당을 나무라신 최악의 표현은 '야당이 너무 점잖다'는 말씀이었다"며 "'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 실정을 좀 더 거칠게 강하게 추궁하라' '야당이면 야당답게 싸워달라'는 주문들이 많이 있으셨다"고 전했다.

성일종 의원은 "우리 당이 좀 더 힘을 내야겠다는 말씀이 계셨다"면서도 "'쪽수가 적으니 야당이 뭐가 되겠느냐'라며 이해를 좀 해주시는 눈치였다"고 밝혔다.

이종배 의원은 "민생경제가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정치권이 전력을 기울여서 살려라는 의견은 지배적이었다"면서도 "'당에서 좀 더 강하게 싸워서 정부와 대통령의 잘못을 바로잡아달라'는 의견을 말씀하시는 분들도 일부 있으셨다"고 말했다.

김태흠 의원은 "뭐, 우리 당에 '좀 더 잘해보라' 그런 이야기도 있었다"면서도 "그 (국민의힘에 대한 당부의) 이야기는 이 정도로만 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데일리안 정도원 기자 (united9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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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서울 도심 불법 집회를 차단한 3일 오후 서울 종로1가 종로구청 입구 사거리 부근에서 불법 집회 참가자가 경찰의 해산 요구에도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20.10.3

hwayoung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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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랩탑 고
[파이낸셜뉴스] 마이크로소프트가 온택트 시대에 다양한 환경에서 생산성과 연결성을 지원하는 ‘서피스 랩탑 고’와 업데이트된 ‘서피스 프로 X’를 2일 공개했다.

재택근무와 비대면 학습 환경이 장기화됨에 따라 홈 오피스 및 교실 등에 대한 공간의 재정립이 필요한 시점으로 PC는 직장, 학교, 일상생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뉴노멀 시대의 연결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피스 제품의 디자인, 색상 및 가격대 등을 다양화한 제품을 선보였다.

서피스 랩탑 고는 서피스 랩탑 중에서 가장 가볍고,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으로 스타일, 성능, 그리고 배터리 수명의 완벽한 균형을 보여준다. 12.4인치 픽셀센스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정밀한 대형 트랙패드와 1.3mm 풀 사이즈 키보드는 정확하고 편안한 타이핑 경험을 제공한다. 아이스 블루, 샌드스톤, 플래티넘으로 이루어진 3가지 색상에 내구성이 강한 경량 금속 마감으로 완벽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윈도우 헬로를 통한 원 터치 지문인식 로그인 기능이 내재되어 빠르고 안전한 로그인을 지원한다. 원터치 로그인 기능은 원 드라이브 퍼스널 볼트 파일 등의 접근에도 적용돼 빠르고 생산적인 작업을 가능케 한다.

서피스 랩탑 고는 최대 16GB RAM과 256GB 스토리지를 갖춘 인텔 10세대 i5 쿼드 코어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모든 구성은 성능과 배터리 수명에 최적화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365 및 온라인 저장공간과 같은 클라우드 연결 경험을 극대화해 서피스 제품을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들도 빠르게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고속충전 기능과 최대 13시간의 배터리 수명으로 오랜 시간 사용 가능하다.720p HD 카메라와 스튜디오 마이크가 탑재돼 원격근무나 학습간 더 명확한 음성과 화면을 제공한다. 또 옴니소닉 스피커와 돌비 오디오는 사용자의 영상 통화, 영화 감상, 음악 감상의 경험을 한층 더 높여준다. USB A 및 C 포트, 오디오 잭과 서피스 커넥터를 포함해 연결성은 높였다.

지난해 10월 첫 선을 보인 ‘서피스 프로 X’는 차세대 맞춤형 프로세서와 플래티넘 컬러가 새롭게 추가돼 새롭게 업데이트된 제품 라인으로 출시된다. 퀄컴과의 협력을 통해 강력한 LTE 연결성과 고성능 컴퓨팅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SQ® 1 프로세서의 향상된 버전인 SQ® 2가 탑재돼 현존하는 ARM 기반 PC 중 가장 빠른 성능을 선보인다.파워볼실시간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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