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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04 14:56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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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체크] 이상엽 “이민정과 애정신?…이병헌 모니터→움찔”

‘식스센스’에서 배우 이상엽이 이병헌에 대해 언급했다.파워볼엔트리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의 첫 게스트로 이상엽이 출격했다. 유재석은 KBS 2TV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민정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에 대해 “상대역인 이민정과 가끔 애정신도 있을 텐데 이병헌이 본다는 생각을 안 했나”고 물었다.

이에 이상엽은 “(이병헌이) 모니터를 해주신다더라. 그 얘기를 할 때마다 움찔움찔 땀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오나라는 “‘뽀뽀 들어갑니다’라고 허락을 받고 해야 한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식스센스’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5.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2%, 최고 4.2%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사진= tvN ‘식스센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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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윤상현이 버즈 민경훈에 대해 "내 결혼의 시발점이다"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의 주연배우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최근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하늘은 "오랜만의 예능 출연"이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프닝에서 "이왕 예능에 출연했으면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힌 후 녹화 내내 몸을 불사르는 예능감을 뽐냈다.

윤상현 역시 화려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전했다. 특히 "민경훈은 내 결혼의 시발점이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바로 윤상현의 아내인 작사가 메이비와 민경훈이 절친한 사이인지라, 결혼 전 윤상현이 두 사람 사이를 질투 한 적이 있었다는 것. 그러나 윤상현은 "민경훈의 본모습(?)을 알고 단번에 경계를 풀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윤상현과 민경훈은 촬영 내내 투닥 거리며 새로운 케미를 보여줬다. 또한 2교시 '아형 장학 퀴즈'에서는 짝꿍으로 만나 뜻밖의 호흡을 뽐냈다는 후문.

'18 어게인'의 주역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의 예능 활약상은 5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목욕탕은 대상서 제외, 교회도 50인 미만 대면예배는 허용 등 일부 완화

[박호경 기자(=부산)(bsnews3@pressian.co)]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2단계 조치 기간을 1주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부산시는 지역 및 수도권 감염확산 등 선제 대응하기 위해 연장시행한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재연장해 9월 20일 24시까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프레시안(박호경)

지난 8월 17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후, 21일부터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22일부터 목욕장업 집합금지 추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 구군, 경찰 등과 함께 합동점검 실시 등 대응하고 있으나, 확진자 발생이 계속되고 있고, 전문가 의견 수렴결과, 감염확산의 불씨가 될 수 있는 감염경로 불명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결정했다.

특히 감염경로 불명사례는 전주(8월 22일~8월 28일) 5.8% 대비 금주는(8월 29일~9월 4일) 15.8%로 급증했다. 일일 평균 확진자 수도 5명을 초과하는 등 아직은 확연한 감소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정부방침과 동일하게 2주간 연장을 결정했다. 향후, 일일 확진자 발생추이, 감염경로 불명사례 등을 면밀히 파악해 주 단위로 완화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1~2주 단위의 거리두기 조정 결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과 같이 거리두기 단계 조정여부는 생활방역위원회의 전문가와 시민사회의견을 수렴해 사전에 발표해 예측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기간연장과 달라지는 조치는 먼저, 미등록·불법 다단계 사업설명회, 부동산·주식·가상통화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투자설명회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9월 4일 발령된다.

최근 오피스텔 내 주식과 부동산 투자상담 등 사무실 중심의 확진사례가 잇따르는 등 미등록·불법 상태에서 비공식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방역 사각지대로 판단돼 긴급히 조치를 시행했다. 명령 위반 시 즉시 고발 조치하며,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진단검사비 등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이런 모임들이 암암리에 진행되는 경우 많음에 따라 시민들의 신고를 적극 권고하고, 신고포상금도 1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목욕탕의 경우 지난 8월 28일 감염 이후 아직 추가감염이 발생하지 않고 있어 자가격리기간이 종료되는 10일까지 추가감염이 발생하지 않으면 곧바로 집합금지 명령을 집합제한명령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등 핵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이행점검에서 방역수칙 위반 시 해당시설을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시행한다.

교회의 경우, 당초 광화문 집회와 사랑제일교회를 통한 지역 내 전파가 우려되어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 상태이다.

다만 수도권 등과 달리 최초확진자 발생 이후 2주가 지났음에도 추가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대부분의 교회에서 방역수칙이 잘 준수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7일부터는 온라인 예배가 어려운 교회의 50인 미만 대면예배는 허용한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그간 생업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준 시설들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돼 왔다.

이에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결정이 됨에 따라, 운영중단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고위험시설과 목욕장업에 대해 선제적으로 부산시 고위험시설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대상은 12개 고위험시설 약 6600개소에 100만 원씩, 추가로 집합금지명령이 발령된 목욕장 816개소에 대해서는 50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행정명령 기간 중 명령을 위반한 시설은 대상에서 제외된다.하나파워볼

특히 이번 지원금 지급에는 16개 전 구·군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 재원은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하고 구·군에서 전체금액의 20%를 분담하기로 했다. 구‧군과 긴밀히 협력해 최대한 빨리 지급하기 위해서 행정절차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는 우리가 겪은 시련 중 가장 위력적이고 일상과 미래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우리를 분열시키는 힘을 지녔다"며 "우리는 어느 때보다 하나 되어 서로에 대한 원망과 질책보다는 따뜻하게 격려하고 위로해서 위기를 극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박호경 기자(=부산)(bsnews3@pressia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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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美 빌보드 100 1위에 멤버들 병역 문제 재점화
병역 면제에 대해선 "형평성 어긋난다" 비판 의견도
전용기 의원 "30세까지 입영 연기" 발의에 찬성 의견

방탄소년단(BTS)이 1일 오후 네이버 브이라이브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1위 등극을 팬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랜선 파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가수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핫100 1위에 오르는 신기록을 세우면서 이들의 병역특례 적용에 대한 논쟁이 재점화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이들의 병역을 연기하자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온라인에선 병역 연기에 대해 찬성하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BTS의 병역특례 적용을 놓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찬성 측에서는 BTS가 해외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홍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BTS가 한국의 이미지를 개선했다. 돈으로 따지면 올림픽 메달 여러 개 보다 크다"(dive****), "이 시국에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으니 면제도 괜찮다고 본다"(nanu****)며 병역 특례에 대해 찬성하는 의견이었다.

2일에는 방송작가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구자형씨가 '문재인 대통령님 BTS에게 병역면제의 길을 열어주세요'라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리기도 했다. 구 작가는 청원에서 "이제 한국 사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국민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준 BTS의 쾌거와 기여에 답해야 한다"며 "빌보드 200 앨범 1위를 이미 네 차례나 했으며 2020년 9월 1일 빌보드 핫 100 1위 등 숱한 신기록으로 오래전에 이미 ‘신기록소년단’으로 불리는 BTS에게 병역특례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병역 면제를 놓고는 반대 측의 주장도 만만치 않았다. 대부분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의견이다. 이들은 "군은 대한민국 남자의 의무지 선택이 아니다. 한 명이라도 군이 면제되면 군의 사기는 추락한다"(bkyi****), "신성한 국방의 의무에는 누구나 공평해야 하고 예외는 없어야 한다"(mski****) 는 등 병역 면제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내놨다.

이런 가운데 병역 면제나 특례가 아닌 연기를 하자는 주장이 정치권과 누리꾼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병역법상 입영 연기 대상에 대중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를 추가하는 내용의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중문화예술 분야 우수자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한민국의 대내외적 국가 위상과 품격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해 추천한 사람에게, 기존의 대학생과 같은 수준으로 징집 및 소집 연기가 가능하게 하는 내용이 골자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추천을 받은 자에 대해 30세까지 병무청장과 협의해 입영을 연기하도록 했다.

누리꾼들도 "군 면제는 좀 아닌 것 같고 연기 정도로 합의보자"(misy****), "군대 안 가는 것도 아니고 조금 더 있다가 가는데 무슨 문제라도?"(kell****)라면서 병역 연기 논의에 가속도를 붙였다.

청와대 토론방에서도 'BTS 군면제 논란과 병역법 개정에 대한 생각과 정책제안'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BTS 덕분에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도 많다"며 "BTS의 가치는 5조6,000억원으로 한국에 엄청난 국위선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위선양을 하고 있는 연예인, 가수, 운동선수, 예술인, 프로게이머 등은 각 담당 부처 장관의 승인시 34세까지 병역 연기를 허용하고 35세가 되면 군대를 가도록 허용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성원 기자 sohns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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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로버트 패틴슨('테넷' 스틸 컷) 드웨인 존슨(뉴스1 DB)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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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배트맨' 시리즈의 새 주인공인 로버트 패틴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앞서 드웨인 존슨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할리우드 영화계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배니티 페어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인 '배트맨' 촬영이 재개된지 불과 며칠만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로버트 패틴슨은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스타로, 현재 상영 중인 '테넷'의 주연이다. '트와일라잇' '해리포터'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벤 애플렉의 뒤를 이어 '배트맨'의 새 주인공으로 낙점된 바 있다.

'배트맨'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는 "배트맨 제작의 한 멤버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정해진 규약에 따라 격리되고 있다"고만 밝혔으나 이후 확진자가 로버트 패틴슨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앞서 '배트맨'은 올해 초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나 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선언이 내려지면서 촬영을 중단한 바 있다. 로버트 패틴슨은 영국 런던에서 6개월만에 '배트맨' 촬영이 재개된 직후에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배트맨'은 애초 2021년 6월 개봉을 목표로 했지만, 촬영 기간이 늘어나면서 2021년 10월로 개봉을 미룬 상태다.

로버트 패틴슨 뿐 아니라 최근에는 '더 락'이란 별칭으로도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이 자신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려 놀라움을 준 바 있다.

드웨인 존슨은 WWE에서 '더 락'이란 이름으로 활동해온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로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액션 어드벤처 장르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웨인 존슨은 지난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올리며 "나와 내 아내, 두 딸 모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코로나19는 우리 가족이 견뎌야 했던 일 중 가장 도전적이고 어려운 일이었다"면서 "코로나19에 걸린 것은 심각한 부상을 당하거나 퇴출 당하거나, 파산을 당하는 등 내가 몇 번 겪었던 여느 사건들을 극복하는 것과는 달랐다"고 자신만의 경험담을 알렸다.

더불어 드웨인 존슨은 방심하지 말라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챙겨 먹으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정치적인 이유와 상관없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웨인 존슨과 로버트 패틴슨 뿐 아니라 앞서 지난 3월 할리우드 대배우 톰 행크스가 아내 리타 윌슨과 더불어 호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충격을 준 바 있다. 다행히 톰 행크스 부부는 약 일주일 만에 자가격리를 끝내고 완치 소식을 전했고, 이후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위해 혈장을 기부하는 등의 선행을 보여줬다.

더불어 이드리스 엘바와 올가 쿠릴렌코 등도 코로나19에 걸렸다 완치됐다. 하지만 브로드웨이 스타 닉 코더로, '죠스'에 출연했던 리 피에로, '에이리언2' '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에 나섰던 제이 베네딕 등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동행복권파워볼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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